FAQS

자주 묻는 질문

eDiscovery

  • PC, 노트북, 핸드폰, 태블릿 등 개인 혹은 회사에 귀속된 저장장치 등과 이메일, 공유파일 등 서버 데이터 등이 포함됩니다. 모든 자료들은 디지털 포렌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데이터의 원본성과 무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수집되고 있습니다.

  • 프론테오에서 수집한 고객의 모든 데이터는 프론테오의 전용 IDC에 보관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클라우드 저장도 지원합니다.) 개별 고객의 데이터는 독립된 서버에 저장 및 운영되며, 로컬 PC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도 엄격히 제한해 유출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 네, 필요한 부분만 이용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로펌이 직접 호스팅하는 경우 저희가 포렌식 컬렉션만 해서 전달이 가능하고, 한국 로펌이 포렌식 컬렉션 한 데이터를 호스팅 및 리뷰플랫폼에 업로드해 지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비용은 대상 데이터의 용량, 투입 시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상적으로 컬렉션은 기기의 수에 따라, 서버 컬렉션은 소요시간에 따라 비용이 책정됩니다. ECA, 네이티브 프로세싱과 호스팅은 대상 데이터의 용량에 따라 산정되며, 리뷰의 경우에는 대상 플랫폼의 사용량에 따라 월별로 청구됩니다. 상세 견적에 관한 문의는 프론테오코리아(legaltechconsulting@fronteo.com / 02-350-3000)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 미국 진출에 따른 소송이 예상된다면, 사내에 있는 관련 데이터를 미리 확인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소송준비전략 Litigation Readiness 수행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디스커버리와 동일한 과정을 통해 문제의 소지가 있는 파일들을 찾아내고, 위치를 미리 파악해두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확인해 대응 전략을 세우는 절차로 미국에서는 정보관리 정책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소송이 임박한 상황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점은, 관련 문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입니다. 관련 문서를 고의 혹은 실수로 삭제하는 것은 최대 소송 패소까지 받을 수 있을 정도의 큰 범죄행위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소송이 예상되는 시점이라면, Litigation Hold 명령이 내려지기 전에, 문서 삭제를 하지 않도록 안내하면 법적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참작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직접 벤더를 선정하는 것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소송은 천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일입니다. 벤더선정을 전적으로 미국 로펌에 위탁하는 경우에는 예상치 못한 금액의 청구서를 받을 수 있으며, 관련 비용에 대한 상세견적서 확인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직접 벤더들을 컨택하고 선정하는 것이 비용을 콘트롤하는 관점에서 유리합니다.

  • 미국 소송 진행에 필요한 대부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서번역과 Deposition 등을 위한 보안 인쇄 등을 가장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 고객이 느끼는 가장 큰 차이점은 UI이고, 기능상으로는 큰 차이점이 없습니다. 사용 경험에 따라 리뷰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프론테오는 LiV와 Relativity 모두를 지원합니다. 다만, LiV의 경우 자체 개발 솔루션이기 때문에 별도의 라이선스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가격 경쟁력이 있어 고객들이 선호하기도 합니다.  

  • 2020년 기준으로 뉴욕, 캘리포니아, 델라웨어, 조지아 등을 포함한 15개 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송데이터 분석(TAR)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나머지 주법원에서도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TAR을 사용하는 경우 소송 양측의 변호대리인들과 판사가 만나서 프로토콜을 정하는 것이 필수 절차입니다. 해당 프로토콜에 따라 업무를 진행했다면, 제출 문서에 일부 누락이 있었다 할지라도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양측의 합의 없이 TAR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Investigation

  • E01, DD 파일 형식의 기본적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국내 형사사건 대응과 같은 전문 분석은 포렌식 파트너사를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 DRM 처리된 자료의 해제는 기업 내부 IT팀의 지원이 필요하며, DRM 해제된 자료의 수집 및 처리는 가능합니다.

  • 프론테오에서 수집한 고객의 모든 데이터는 프론테오의 전용 IDC에 보관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클라우드 저장도 지원합니다) 개별 고객의 데이터는 독립된 서버에 저장 및 운영되며, 로컬 PC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도 엄격히 제한해 유출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조사가 완료된 데이터는 파기되며, 해당 내용에 대한 인증서도 발급하고 있습니다.

AI Consulting

  • 프론테오에서 개발한 AI 엔진으로, ‘정보 검색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적은 양의 데이터로도 학습이 가능하며, 학습 후 대량의 문서를 분석해 기준에 따라 관련도가 높은 순으로 스코어링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요 문서를 쉽게 찾아낼 수 있어 문서 검토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프론테오의 인공지능 엔진은 비정형데이터 분석에 특화되어 있으며, 정형데이터의 처리는 불가능합니다.

  •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전체 대상 문서의 10% 정도의 양과 정답데이터 : 오답데이터 = 1:10 비율의 학습자료 제공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양에 대해서는 데이터과학자의 분석이 필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최소 정답데이터 20, 오답데이터 20건으로도 학습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Products

  • 일반적인 포렌식툴이 주요 기능이 데이터의 무결성 및 원본성을 유지하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라면, Examiner는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프로세싱하고 조사관 혹은 법률전문가가 손쉽게 검색 및 리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프로세싱+리뷰 플랫폼이 결합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 포렌식 툴의 경우 간단한 키워드 검색 등만 가능하다면, Examiner는 복잡한 키워드 검색, 메타데이터 검색 등 보다 정교한 검색식 적용이 가능하며, AI를 활용한 데이터 검토 등을 통해 원하는 문서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리뷰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인 시스템 파일, 멀티미디어 파일, OA 파일, 데이터베이스 파일 등 약 300여개의 파일 포맷과 컨테이너 타입을 지원합니다.

  • 라이선스 정책에 따라 300GB부터 1TB까지, 데이터 처리 용량 기준으로 비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비용은 문의 요망, 용량 증설도 가능) 작은 용량을 사용하시다가 증설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설치 등 설정 변경 없이 사용상태에서 바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프론테오코리아(bsc-kr@fronteo.com / 02-350-3000)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 현재 기업의 내부조사 및 내부감사, 주요 공공기관의 조사처에서 조사용도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등에 의한 조사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솔루션을 사용하는 경우, 동일한 솔루션으로 관련 자료들을 빠르게 찾아내고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DLP 솔루션이 실제 정보 유출이 발생하는 시점에서 이를 포착해 유출 채널(이메일, 메신저, USB, 화면 캡처 등)을 차단하는 역할이라면, CM은 프론테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Kibit이 이메일, 메신저 등에서 오가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위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입니다. 단순한 키워드 셋을 통한 필터링이 아닌, 인공지능이 조사가 필요한 데이터만 필터링하여 더욱 정교하게 컴플라이언스 위반 데이터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